빠른 수분공급과 진정 효과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크림

2023.05.21

토니모리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크림

 

5월 중순이 되고부터 급 더워진듯한 날씨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덥고

자외선이 강한데 기온까지 올라가니 조금만 야외 활동을 해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는 느낌이 들곤 하더라고요

이럴 때 바르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수분을 팍팍 공급해 줄 마음에 드는 수분크림추천 후기 올려보아요

이름만 봐도 진정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토니모리어성초시카 쿨링수분크림입니다.

가벼운 제형으로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온도를 낮춰 진정 효과를 배가 시킨 어성초 시카 쿨링 수분크림은

저자극 안심 포뮬러로 자극 없고 순한 데다 날씨까지 더워지고 있어서 크림 용량치고는 100ml로 대용량인데도

팍팍 발라주게 되어 빠르게 소진시킬 것 같은 예감이랍니다.

토니모리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크림은, 슬리핑 마스크 겸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외부 열감으로 자극받은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즉각적인 피부 보습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여름철 수분크림추천 제품으로 알려드리고 싶은 이유도 열이나 햇빛으로 자극받고 달아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면서 바르자마자 쿨링 효과가 있는 데다, 열감으로 인한 수분 손실을 빠르게 채워주어 여러모로 더운 계절에 쓰기 딱인 것이죠

 

피부 저자극테스트까지 완료했으니 예민한 피부도 도전해볼만하다 싶어요

성분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는데, 토니모리 어성초시카크림의 원료인 어성초는 지리산이 원산지이고 여기에 2,500시간

숙성, 발효시켜 더 순하고 깊어졌다고 해요. 여기에 화장품에 관심 좀 있다면 진정하며 떠오르는 바로 그 성분! 시카를 더했는데

시카성분도 원료인 병풀의 유효성분을 피부 친화적으로 엑소좀화시킨 엑소시카 성분을 담아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촉촉하게 다스려준다고 해요

토니모리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크림의 전성분들을 보니 어성초와 엑소시카 성분 외에도 다양한 식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상자를 개봉하는데 또 한 번 지리산 발효 어성초 성분에 대해 설명을 해 두었더라고요

성분과 제품의 효과는 공부를 했으니 이제 써 봐야겠죠?

초록색? 청록색의 불투명한 용기에 담겨 있는데 용량이 보통 크림 종류의 2배 정도로 많기 대문에

확실히 커 보였어요. 그리고 케이스부터 청량감이 느껴진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내용물을 보호하는 흰색의 속 뚜껑이 있고 투명한 스패츌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흰색의 속뚜껑도 열면 반투명한 젤에 형의 수분크림을 볼 수 있답니다.

스패츌러로 떴는데 탱글하고 도톰하고 매끈하게 떠지더라고요

찰진 느낌이긴 해도 탱글탱글한 푸딩 느낌에 가깝다 생각을 했는데 떠 낸 자리고 요렇게 그대로 남아 있더라고요

그만큼 제형 자체는 무르지 않고 원형을 꽤 잘 유지하고 있는 편이었답니다.

손등에 올리려고 손가락으로 좀 덜어보는데 매끈하지 않고 알갱이 같은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반투명한 젤 제 형인 줄로만 알았는데 작은 캡슐들이 젤에 형 속에 고르게 섞여 있었답니다.

그래서 이 캡슐이 뭔지 찾아보니, 세라마이드+버터+오일을 결합한 캡슐이더라고요

이거 보고 정말 요건 특히 수분만으로는 쉽게 당김을 느끼는 건성피부에게도 좋은 수분크림추천해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수분크림이 보통 사용감이 좋기도 하고 워낙 건조한 피부의 소유자로 보습은 필수이고 빠른 수분 보충하기도 좋지만

피부 표면이 쉽게 당기곤 해서 나에겐 너무 가볍다 싶은 종류가 많았고, 특히 어성초시카크림 처럼 젤에 형은 더더욱 가벼워서

추가적으로 유분기 있는 크림으로 레이어링을 해주긴 했는데,

수분감 가득한 젤제형의 크림은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면서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캡슐은 롤링하면서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드니까

수분이 쉽게 달아나지 못하게 보호막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분명 바를 땐 가벼운 수분젤? 느낌인데 당김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찰기도 있으면서 수분감은 가득한 텍스처랍니다.

 

많은 양을 발라도 수분감 터지면서 쿨링과 함께 피부에 빠르게 스며든답니다.

세러마이드 오일 캡슐이 있다고 해도 기름진 그런 느낌은 거의 느낄 수 없어요

워낙 건조한 게 또 손이라 더 그렇겠지만, 유분감은 느낄 수 없을 정도라 바른 뒤 흡수시키면 번들거림 전혀 없이 촉촉함만 남아요

얼굴에도 발라봐야겠죠?

바르기 전후입니다. 오일리 하지 않지만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 주어 푸석한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서 바른 뒤 윤기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그리고 가볍고 시원한 젤 제형의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링 효과도 인정!입니다.

좀 더 피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르기 전 살짝 붉어졌던 것도 진정이 되었고

특히 건조해서 거친 표면이 한결 매끈하고 은은한 윤기가 나는 걸 볼 수 있어요

토니모리 어성초시카 쿠링수분크림, 즉각적인 쿨링감과 수분공급은 물론

어성초시카크림으로 빠른 진정 효과까지 마음에 들었어요

수분을 가득 머금은 젤제형이라 분명 가벼운 느낌인데도 흡수시키고 나면 빠른 건조함을 막아주어

보습력까지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기본적으로 쿨링감이 있긴 하지만, 여름철 모공도 꽉 조여줄 겸 냉장고에 넣고 써줘야겠어요

 

 

 

 

좋아요 0 댓글 0 스크랩 0 조회수 319

댓글 0

댓글쓰기

    당신의 첫번째 댓글을 기다립니다 :)

목록가기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