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MOLY

증명사진 잘 나오게 하는 법과 함께 썼던 화장품 공유해보아요~

2023.01.04



오늘은 헤라 홀리데이 세트로

증명사진 메이크업을 해보았어요.

조금 더 또렷하게 나오는 법 함께

보실까요?^^

 

기초 제품은 순한 제품들도 써

주었는데요, 디렉터파이 퍼스트 에센스와

오가나셀 리커버리 크림만 발라주었어요.

그러고 나서 유분이 돌 것 같은 T존에

꾸셀의 프라이머를 발라주었어요.



 

프라이머를 코와 이마 주변으로 발라

주었는데요, 증명사진을 찍을 때에는

광채 나는 메이크업보다는 매트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좋아서 발라주어야 해요.

그래야 퍼지지 않게 나와요.

꾸셀 프라이머는 정말 보송하고

건조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은 정샘물 톤업 크림과

샤넬 까멜리아 파데를 발랐어요.



일단, 톤업까지는 촉촉하게 해주고

마무리의 파운데이션과 쿠션을 새미 매트로

해주면 겉보속촉의 피부가 된답니다.



 

파운데이션은 브러시나 스파츌러로 바르면

피부에 밀착이 잘 된답니다.

이렇게 원하는 부위에 펴서 발라준 뒤에

 



스펀지로 통통통통 두드려주세요.

들뜸 없이 잘 밀착해 주고 지속력을

높이기 위한 팁입니다.^^





그리고 헤라 홀리데이 때 겟 한

쿠션을 발라주었어요. 피부가 얇은

눈 밑이나 거뭇한 입가, 지워지기 쉬운

T존에 한 번 더 덧발라 주면

커버도 잘 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된답니다. 헤라 블랙쿠션은

새미 매트 제형이어서 증명사진 찍기에

제격이거든요.





메이크업포에버 컨실러로 T존과

눈 밑, 잡티를 한 번 더 바르고

스펀지로 통통통해서 자연스럽게

흡수시켜주었어요.



 

어때요? 피부 표현이 잘 되었나요?

너무 밋밋하니까 얼른 색조를 바릅시다~ㅋ





베네피트 아이브로우로 눈썹을,

에뛰드 쉐딩으로 갸름한 얼굴을

연출해 줄 거예요.





그러고 나서 쉐딩을 해주는데요,

턱의 아랫부분과 옆 광대 부분을

자연스럽게 브러쉬를 양옆으로

터치하면서 발라주어요.





헤라 아이팔레트의 캄 인 토프 색으로

눈의 베이스를 발라주었어요.



그리고 뉘앙스 색상으로 눈 두덩이의

중간지점까지 음영을 줍니다.

다음에 디퍼 색으로 아이라인 쪽을

또렷하게 하기 위해 속눈썹 가까이 한 번 더

자연스럽게 스머징해주면서 발라요.



 

머지 아이팔레트의 음영 색을

이용해서 눈 아래 애교 살 라인을

만들어 준 뒤에 펄을 애교 살 앞쪽에서

눈동자 끝까지 자연스럽게 발라요.



 

그러면 음영과 깔끔한 눈의

색조가 만들어집니다.



다음은 토니모리 백 젤 아이라이너

블랙과 스타일바이아이안의 라이너로

깔끔한 눈매를 만들어주어요.

 



백젤 라이너는 초보자도 그리기

쉬운 타입이에요.

영상에서처럼 앞쪽에는 눈 점막을

채워주고 눈 끝은 약간 일자로

빼준 뒤에 남은 젤로 빈 곳을

그림 그리듯이 채워주면 좋아요.

 

그리고 눈 화장의 마지막 속눈썹을

장식해 줄 토니모리 shocking 카라에요.

정말 잘 올라가요~





맞죠? 이렇게 해서 눈 화장도 완성이

되었어요. 저는 과연 사진을 잘 찍었을까요?

 

 

동네 사진관을 방문했습니다. 증명사진 잘 찍어주는 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맞죠? 이렇게 해서 눈 화장도 완성이

되었어요. 저는 과연 사진을 잘 찍었을까요?





짠~ 30분 만에 나왔어요.

다 보여드리기에는 초상권과 부끄럼이 있어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경직되는 표정은

어쩔 수 없나 봐요. 그래도 맘에 든 편이에요.

면허증엔 어떻게 나오려나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저의 증명사진 잘 나오는 법의 뷰티 레시피였는데,

어떠셨나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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