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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큐빅=페스티벌 메이크업 그 잡채

2022.08.17

 

 



올해 드디어 페스티벌이 돌아왔어요! edm 페스티벌 덕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 _ _ )(' O ')

 

인생의 낙이 없어져 버렸던 존버의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글리터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할 때가 왔는데요! 오늘은 또 새로운 페스티벌 개최 소식을 들어서 마음이 두근두근하네요. 8월뿐만 아니라 9월과 10월에도 계속되는 행사에 넘 행복합니다.



 

 

 

 

 

이번 페스티벌 메이크업은 화장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메이크업이에요. 글리터 아이쉐도우에 큐빅으로만 톡 톡 올려줘도 화사하게 마무리가 돼요. 오늘은 간단한 아이메이크업 튜토리얼이니까 준비물도 많지 않아요~

 

 

 

 

 

 

사용한 아이섀도우는 토니모리 더 쇼킹 크러쉬온 팔레트 뉴웨이브예요. 데일리부터 깊이감 있는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는 10구짜리 아이쉐도우로 발색이 좋고 가루날림이 많지 않아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할 거니까 괜히 머리띠도 씌워 봄!

 

더 쇼킹 크러쉬온 팔레트는 두 가지 컬러가 있는데, 01 클래식은 포근한 베이지 브라운 계열의 톤온톤 조합으로 구성되었어요. 제가 고른 02 뉴웨이브는 포인트 글리터 컬러가 더 두드러지고 로즈와 브라운 색상이 조합되었어요.



 

 

 

 



베이스로 사용할 만한 아이쉐도우가 왼쪽에 모여 있고, 빛반사가 좋은 글리터는 1번 브라운빛 레드샌드와 8번 로즈빛 어텀브리즈 두 가지가 있어요. 맨 오른쪽 아래에 10번 골드펄이 콕콕 박힌 딥브라운 색상도 있어서 그윽한 눈매까지 연출할 수 있는 팔레트예요~

 

 

 

 

 



 

 

컬러 조합이 데일리로 쓰기도 좋고 특별한 날 연출하기도 좋아서 마음에 드는 구성이에요!

 

 

 

 

 

 



글리터 아이쉐도우와 큐빅을 이용한 간단한 페스티벌 메이크업하는 법!

 

1. 먼저 9번 코코로즈를 눈두덩이 위에 가볍게 발라줍니다.

2. 3번 데이드림을 좁은 영역에 바르고 언더를 이어주어 로즈빛을 넣었어요.



 

 

 

 



3. 브라운 펜슬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빼서 아이라인을 그리고, 10번 코드네임을 눈꼬리 위주로 발라 깊이감을 더합니다.

4. 8번 어텀브리즈 글리터를 눈두덩이 중앙에 올리고 언더에도 얇게 올려줍니다.



 

 

 

 

 

5. 마스카라로 마무리하고 큐빅을 눈 아래 중앙과 눈꼬리 아이라인이 끝나는 지점에 붙여서 포인트를 줍니다.

 

 

 



 

 

글리터 아이쉐도우와 큐빅 두 개를 이용해 화사한 페스티벌 메이크업 완성!

 

큐빅은 눈 앞머리 + 눈꼬리 조합으로 붙여도 예뻐요! 저는 눈앞머리가 막혀 있어서 눈아래와 눈꼬리에 붙이는 게 더 시원해 보였는데, 취향에 따라 눈매에 맞춰 붙여주면 돼요~

 

그럼 남은 페스티벌 즐겁게 즐기며 행복한 여름 보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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